긴 소설을 쓰면서 조심해야 할 것은

어느 순간 충동 때문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질 수 있다는 거...


문제는 그 스토리가 한번 틀어지면 독자들에게 사정사정하면서 고쳐야 한다는 겁니다.

연재를 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은 없을 텐데..

그러기엔 연재하는 재미가 너무 쏠쏠해요. 허허.

by 미트볼 | 2008/03/24 19:15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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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가재괴물 at 2008/03/25 00:38
으음.................충동에 지지마세요.
그것만은 막아야합니다 ㅠ.ㅠ
Commented by 매드박스 at 2008/03/25 13:22
본인은 삼천포로 빠진 지 옛날
Commented by 빛과어둠 at 2008/03/31 21:31
삼천포고 뭐고 쓴게 맘에 안들어서 하도고치다보니 고친 게 더 이상해진 경우는 많았어요 =_=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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