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2. 지난 2011년은 -_-. 멋진 작품을 쓰려 했지만 여러 번의 삽질 끝에 실패했다는 거 알려드립니다. 실은 많이 부족했습니다. 덕분에 배운 점도 많지만요.
3. 사실 너무 각잡고 쓴 게 문제일 수도 있는데, 이게 다 다시는 브베 같은 꼴을 당하기 싫어서였다는 겁니다. 3류가 2류로 올라야 그런 꼴을 안 당할 것 같아서 고민했더니 성과가 없었습니다. 도리어 글쓰는 재미를 잃어버릴 뻔했지요.
4. 아무튼,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. 제 근황은 트위터로 보시는 게 빠를 거예요. 이미 근황 이야기해주는 블로그가 된지 오래라. ㅜㅜ
2. 지난 2011년은 -_-. 멋진 작품을 쓰려 했지만 여러 번의 삽질 끝에 실패했다는 거 알려드립니다. 실은 많이 부족했습니다. 덕분에 배운 점도 많지만요.
3. 사실 너무 각잡고 쓴 게 문제일 수도 있는데, 이게 다 다시는 브베 같은 꼴을 당하기 싫어서였다는 겁니다. 3류가 2류로 올라야 그런 꼴을 안 당할 것 같아서 고민했더니 성과가 없었습니다. 도리어 글쓰는 재미를 잃어버릴 뻔했지요.
4. 아무튼,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. 제 근황은 트위터로 보시는 게 빠를 거예요. 이미 근황 이야기해주는 블로그가 된지 오래라. ㅜㅜ




최근 덧글